2009년 01월 22일
2009년 첫 포스팅...
# by | 2009/01/22 09:52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11/18 09:53 | 꼭 해야 할 것들.. | 트랙백 | 덧글(2)
미국 와서 처음 작성한 Writting 이 컴플레인 메일이라니.. ㅋㅋ 영 조짐 안좋군..
원래는 전화로 해결해도 될일이었지만, 아직 -_- 영어가 전혀 안돼는 고로 메일로 보냈다.
# by | 2008/10/21 13:40 | English | 트랙백 | 덧글(2)
우여곡절 끝에 덴버,콜로라도에 당도했다. 일주일정도 생활 해보니, 말이 안돼는게 일단 최우선 문제고, 문화 차이도 너무 크다.
좀 지나면 적응 되려나... 하긴 일본생활 처음 시작할때도 막막했던건 마친가지 였으니, 여도 좀 지나면 적응 되것지..
# by | 2008/10/21 13:37 | 트랙백 | 덧글(0)
가네 못가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, 어쨋든 가게 되었다.
학교 수속 및 F-1 비자 취득 완료!
출발일은 10월 (2or3) 표를 알아보니, 미국의 경우에는 1년 오픈티켓보다(경유횟수 1회)보다,편도 2장 값이 더 싸더라(경유횟수 2회).
중간에 일본 더 들르는 거야, 나로서는 대환영.
오랜만에 일본들러서 친구들 만나서 회포나 풀어야겠구나. ㅋ
그리고 얼렁 준비물들 구매 프로젝에 돌입해야겠군. 얼른얼른 물품 정리해서 발품 팔러 다니좌~~!
그나저나 환율이 널뛰기해서 쪼오끔 걱정이군~~ 휴~~!
# by | 2008/09/20 12:46 | 꼭 해야 할 것들.. | 트랙백 | 덧글(1)
얼마만에 포스팅이냐...
열어두고 안쓰면 아까우니까.. 근 2년만에 다시 포스팅 ㄱㄱ
다음 주 수~토 일정으로, 일본에 가게 됬다.
혼자 간다면, 일 보고 나서 친구들도 좀 만나고 하련만,
나이 지긋하신분들 5분을 대동하고 가는 고로, 안돼겠군.
그나저나, 참.. 허접한 나의 일본어로 통역이 될런지 어떨런지..
벌써 걱정이다.
# by | 2008/09/20 12:28 | 꼭 해야 할 것들..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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